레노버 ‘e잉크 결합한 스마트밴드’

바이브 밴드 VB10(Vibe Band VB10)은 레노버가 발표한 e잉크 스마트 밴드다. 이 제품은 손목에 끼우면 메시지 알림은 물론 피트니스 추적 기능을 갖추고 있어 건강 관리도 가능하다. e잉크를 이용한 만큼 소비전력도 적다는 게 장점이다. 배터리 연속사용시간은 일주일. 또 수심 1m에서 30분 이내라면 방수도 가능하다고 한다. 구글 안드로이드웨어 플랫폼을 이용하며 가격은 89달러다. 올해 4월 중국과 유럽에 선보일 예정이며 다른 지역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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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테크홀릭팀


이원영IT칼럼니스트 techholi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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