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삼성 사내외보 ‘삼성앤유’를 디지털 사내외보로 전환한다고 5일 밝혔다. 명칭은 ‘삼성앤유 프리미엄’이다. 삼성은 삼성앤유을 2009년 처음 발행됐으며 현재 독자는 19만명에 달한다. 삼성앤유 프리미엄 발행주기는 첫째·셋째 월요일 월 2회다. 삼성 관련 콘텐츠 이외에 사회의 화두, 대중 관심사 등을 고루 다룬다. 1호에는 삼성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인 ‘삼성인에게 물었습니다’와 삼성 브랜드를 만든 사람의 철학이나 가치를 전하는 ‘삼성 브랜드’ 등을 담았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