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유통 유통 제7홈쇼핑, 중기유통센터·농협·수협 컨소시엄…유통센터 50%로 최대주주 확보 발행일 : 2014-12-15 20:03 업데이트 : 2014-12-16 09:35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중소기업유통센터·농협·수협이 15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7(공영)홈쇼핑’ 사업에 도전한다. 농협은 15일 공시를 통해 공영홈쇼핑의 자본금 800억원 중 36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유통센터가 400억원, 수협중앙회가 40억원을 출자한다. 컨소시엄은 29일 미래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방침이다. 이달 말까지 신청을 받으며 새해 1월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m 기업유통홈홈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