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대표 세르지오 호샤)은 12월 한 달 간 현금과 유류비 지원, 무이자·초저리 할부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고객 사은 행사 ‘메리 쉐비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현금과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알페온은 최대 250만원, 캡티바는 최대 220만원, 말리부와 올란도는 최대 19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3년 이상 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무이자 유예 할부와 초저리 할부 대상 차종을 확대한다.
백범수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한국지엠이 올 한해 내수 판매에서 긍정적인 추세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고객의 성원 덕분”이라며 “이런 성원에 보답하고자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혜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송준영기자 songj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