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피아(대표 권석철)는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그랜드홀 5층에서 ‘2014 큐브피아 솔루션 데이’를 개최한다.
큐브피아는 보안도 강화하고 사용자도 편하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맞춤형 보안 솔루션을 공개한다.
‘권가 비헤이비어모니터링(Behavior Monitoring)솔루션’은 해킹공격에 대한 사전 탐지와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권가 이동식 매체제어 솔루션’은 기업 내 내부자료유출 대책을 제시한다.
‘권가 화면 해킹방지 솔루션’은 은행, 전자상거래, 포털업체 등에서 메모리 해킹 피해를 사전 방지한다. 화면제어를 통한 해킹문제를 간단하면서도 원천적인 방법으로 해결한다.
권석철 대표는 “해커가 침입할 수 있는 경로는 무한대로 현재의 보안은 경로를 방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피해를 입으면 길게는 수개월에 걸쳐 해커를 추적 하지만, 그때는 이미 해커가 도망간 후”라고 설명했다. 그는 “결국 막을 수 없다면 해킹을 당해도 기업에는 아무런 피해 없는 신개념 보안을 선도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도 덧붙였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