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초고화질(UHD) 모니터 ‘UD970’이 미국 UL과 독일 TUV라인란드로부터 성능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양측은 색·밝기 균일성과 UHD 해상도를 측정하고, 어도비 RGB 색 영역과 컬러표현 특성 등을 평가해 성능 인증서를 발행했다. 특히 어도비 RGB 색 영역은 99.5%를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고, 10억 가지 색상을 나타낼 수 있다는 사실도 검증을 받았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m
삼성전자는 초고화질(UHD) 모니터 ‘UD970’이 미국 UL과 독일 TUV라인란드로부터 성능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양측은 색·밝기 균일성과 UHD 해상도를 측정하고, 어도비 RGB 색 영역과 컬러표현 특성 등을 평가해 성능 인증서를 발행했다. 특히 어도비 RGB 색 영역은 99.5%를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고, 10억 가지 색상을 나타낼 수 있다는 사실도 검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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