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리지큐브(대표 김학훈)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제1회 워크 스타일 변혁 엑스포’에 참가해 자사 지식기반 통합 솔루션 ‘케이큐브(KCUBE)’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워크 스타일 변혁 엑스포는 급변하는 경제 상황에 맞춰 기업 현장에 요구되는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영업력 강화 등을 ‘업무 스타일 변화’를 통해 해법을 제시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워크, 데스크톱가상화, 클라우드 서비스 등 재택근무 지원 부문과 스마트 장치, 워크 플레이스 구축, 회의 솔루션, 전자문서, 사내 커뮤니케이션 부문 등 다양한 IT솔루션 및 인프라 구축 기업들이 참가했다. 날리지큐브는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단독으로 참가했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