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대표 이준우)은 ‘베가아이언2’ 스마트폰 출시를 기념해 지난달 15일부터 한달간 진행된 ‘시그니처 스튜디오

’ 행사에 50만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시그니처 스튜디오는 베가아이언2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사이트다. 팬택은 베가아이언2의 이음새없는(엔들리스) 금속(풀메탈) 프레임에 고유한 서명을 새길 수 있도록 했다. 미리 시그니처를 가상으로 꾸며보고 마음에 드는 문구를 정해 전국 25개 팬택 서비스센터(이마트 22개점, 팬택서비스센터 3개점)에서 새길 수 있다. 시그니처 서비스는 총 2000명 이상이 이용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