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2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중견기업의 EDCF/국제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공동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의 해외원조사업이나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다자개발은행(MDB)의 국제조달시장에 진출하는 사례가 부쩍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은은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왼쪽 세 번째부터 황국환 수은 경협지원실장, 함미자 경희대 교수, 서정화 수은 경협 사업지원팀장.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