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중기청, 수출역량 강화 맞춤형 기술개발지원사업 실시 발행일 : 2014-05-19 15:23 업데이트 : 2014-05-19 16:47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중소기업청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기술개발지원 사업’에 알에프윈도우 등 8개 기업을 선정,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사업은 수출형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촉진을 위해 해외 진출시 필요한 현지 적응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업체당 해외 수출국의 현지 소비자 기호를 반영한 추가 연구개발(R&D)자금 등 1억원이 지원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수출중기청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