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청과 함께 국내와 중국 현지에 개설하는 ‘중국 진출 주재원 역량강화’ 과정과 ‘중국 현지 총경리 역량강화’ 과정에 참여할 연수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중국진출 주재원 역량강화 과정은 중국 정치·경제·법률·세무·금융 등은 물론 영업환경·물류·문화 등 현지 기업 생존에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짜였다. 중국 파견 예정자를 대상으로 4박 5일간 총 4차례에 걸쳐 경기 안산에 있는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집합연수 방식으로 교육한다.
중국 현지 총경리 역량강화 과정은 중국 현지 실전 경영, 인문학을 통한 경영전략, 글로벌 트렌드와의 접목 등 3개 주제로 진행한다. 이미 중국에 진출한 기업의 총경리(주재원)를 대상으로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4월과 6월에 각각 개설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