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라이센싱협회, 국제라이센싱협회서 `최우수협회`로 선정

한국라이센싱협회(회장 김정중)는 국제라이센싱협회(LES International)로부터 ‘2013 최우수협회’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LES는 전 세계 32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기술 관련 기업 임직원, 변호사, 변리사 등 라이선싱 전문가 1만20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라이센싱협회는 LES의 한국지부로 기업 및 연구소 등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추진하고 라이선싱 관련 교육사업과 대외 교류 사업을 주관하는 단체다.

김정중 회장은 “그간 협회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대학 및 중소·벤처업체 국제적 기술거래 활성화사업’이 빛을 본 결과”라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5월 러시아 모스코바에서 열리는 LES 총회에서 실시된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