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과 한국기상산업진흥원은 2014년도 기상기후산업 청년창업 지원사업 대상자를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상기후 산업 분야 참신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청년창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분야는 기상장비 성능향상, 기상기술 타분야 융합, 앱(App) 개발 등 창업(사업화)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상기후 산업 기술이다.
기상산업진흥원은 선정된 팀에 500만원 이내로 창업활동비를 지원한다. 또 청년창업 성공CEO, 기상기후 산업 분야 전문가 특강, 사업계획 코칭 등 창업활동에 필요한 기본 지식 함양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