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섭 산림청장, 원로임업인과 소통 나눠

신원섭 산림청장(사진 왼쪽 첫번째)은 6일 대전 만년동에 위치한 식당에서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며 산림을 가꾼 원로임업인 20여명을 초청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 청장은 "사유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시작하는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경제·환경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해 나가겠다"며 “노후 생활자금이 부족한 고령 임업인의 노후 생활 안정을 위해 산지연금제도 도입 등 산지은행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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