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대표 박진복)는 가속처리장치(APU) ‘카비니’를 소켓 방식으로 탑재한 ‘AM1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AM1 플랫폼은 소형 폼팩터 PC용 마이크로ATX·미니ITX 메인보드를 장착했다. 노트북PC 등 저전력 PC용 제품이지만 소켓 방식으로 APU를 탑재, 소비자와 시스템 제조업체에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빈트 린하드 AMD 부사장은 “APU 기술을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제품”이라고 말했다. 새 제품은 4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