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행장 김주하)은 3일 광화문역 인근에서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분과 꽃씨를 나눠주는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카드 사태와 관련해 대고객 신뢰를 회복하고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자는 의미로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총출동했다. 이달 초 전국 농협은행 지점이 동시다발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주하 농협은행장은 “꽃과 함께 행복을 나눠드리는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사랑받는 농협은행으로 거듭나겠다”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