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바키아 보안업체인 에셋은 자사 백신이 윈도8.1 기준 바이러스불레틴(VB)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에셋은 한국법인 노드32코리아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83번째 VB100 인증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VB테스트는 독립 평가기관으로 2개월마다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을 대상으로 바이러스 탐지율, 검사속도, 오탐지율을 점검한다. 바이러스·스파이웨어·웜 등을 100% 잡아내야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에셋이 이번에 받은 인증은 지난 12월 실시된 것이다.
에셋은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샌디에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세계 열 곳에 연구개발센터를 두고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