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는 한국연구재단이 최근 발표한 `2013년도 전국 4년제 대학 연구활동 실태조사` 분석결과 교수 1인당 논문게재수 부문에서 전국 1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2012년 한해 발표된 을지대 교원들의 논문은 △국내전문학술지 336.8편 △국제전문학술지 296.1편 △국제일반학술지 7.5편 등 총 640.5편으로 교원 1인당 1.44편으로 나타났다.
조우현 총장은 “논문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및 포상, 교수업적 평가, 승진, 재임용시 평가 강화 등 그동안 교원의 연구와 논문실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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