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가 미국 시장에서 호평을 받았다. 미국 소비자 잡지인 컨슈머리포트는 최근 실시한 결산 평가에서 인치 별 7개 부문 가운데 55∼59인치, 46∼52인치, 37∼39인치, 32인치, 29인치 이하 등 5개 부문에서 삼성 TV를 1위로 꼽았다. 삼성 TV는 가격과 성능이 뛰어난 제품에 수여하는 `베스트 바이(Best Buy)` 상에 6개 제품의 이름을 올렸다. 추천 제품 부문에서도 삼성 제품이 24개로 가장 많이 선정됐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