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미래기술연구센터(ETRC)와 마케팅인사이트(대표 김진국)가 실시한 2013 스마트금융앱 평가에서 우리은행의 `원터치 개인`이 디자인이 가장 우수한 앱으로 선정됐다. `원터치 개인`은 아이콘 및 메뉴 구성에서 여타 은행 앱보다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계좌이체나 조회시 계좌번호 재확인 및 오류 요청 등 사용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점도 높게 평가됐다.
지난 10월 출시한 우리은행 `원터치 알림` 서비스도 다양한 금융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앱으로 출시 2개월 만에 50만명이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원터치 알림 앱은 플랫 디자인을 기본 콘셉트로 다양한 금융정보 알림을 말풍선으로 형상화했다. 타임라인으로 시차별로 구성 하는 등 화면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지난 20일에는 업데이트를 통해 환율, 만기일, 대출이자납입일, 자동이체종료일 알림 등 금융 정보 알림 서비스를 확장했다.
※은행별 상세 평가 결과와 종합 분석 내용을 담은 `2013 스마트 금융 앱 평가(KSBA)/은행편` 보고서를 전자신문 리포트몰(report.etnews.com)에서 내려받기 할 수 있습니다.
김일환기자 ih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