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하반기 인기상품]품질우수-알리온 블랙박스 AJ-7000

알리온(대표 백창현)이 올해 하반기 출시한 블랙박스 `AJ-7000`는 세계 최초로 WCDMA 통신이 가능한 차세대 차량용 블랙박스 제품이다.

올해 창업 10주년을 맞은 알리온은 그동안 촬영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아이`, 차량번호추적 등 블랙박스의 여러 편리한 기능을 개발해왔다.

Photo Image

9개월간 개발기간 끝에 지난 8월 개발이 완료된 AJ-7000은 블랙박스의 영상을 실시간이나 원격으로 확인할 수 없는 불편함을 해결했다. 사용자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영상 확인과 위치관제가 동시에 가능하다.

AJ-7000의 첫 번째 핵심 기능은 원거리에서도 차량의 위치와 주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위치·영상 관제 기능`과 불의의 사고 시 가족 및 지인에게 저절로 정보가 전송되는 `자동 위급 상황 알림` 기능이다.

특히 위급 상황 알림 기능은 인적이 드문 곳에서 사고가 발생해도 신속히 위치를 알려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준다. 기업이 회사 차량의 위치를 파악,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물류비를 절감하게 할 수 있다.

두 번째 기능은 사고가 나거나 주차 시 다른 차량에 의해 충격을 받았을 경우, 해당 `충격 영상`과 문자메시지(SMS)를 차량 소유자와 가족, 가입된 보험사에 자동으로 전송하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신속한 사고 처리에 도움을 주고, 과실 여부를 즉시 판단할 수 있게 한다. 세 번째는 차량 내부에 위급 상황발생 알림 기능이다. 차량 내 불의의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손쉽게 지정된 상대방에게 차량의 위치가 전송된다.

이러한 핵심 기능들에 더해 다양한 부가 기능도 갖췄다. 야간이나 사물 식별이 불가능한 어두운 곳에서는 스마트폰으로 `GPS가 결합된 오토플래시` 기능을 제어, 영상을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다. 야간에 충격이 감지됐을 경우 자동으로 플래시가 밝게 켜져 보다 뚜렷한 영상을 확보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손쉽게 블랙박스를 조작할 수 있도록 전 기능이 터치 방식 구현하도록 돼 있다. 전·후방 모두 HD급 고화질 영상으로 녹화된다. 알리온의 특허 기술인 `차량번호 추적기능`이 적용돼 녹화 영상 재생 시 차량의 번호판을 터치하면 번호판을 뚜렷하게 확대해서 볼 수 있다.

또 `영상 정밀 분석 기능`으로 최대 3초간 90장의 사진을 추출, 사고 영상을 보다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

알리온은 이 제품으로 국내 시장에서 저가 공세로 밀어 붙이고 있는 중국산 블랙박스와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할 방침이다. 수출 시장에서도 효자 노릇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창현 알리온 대표는 “고객 성원에 감사하며 기존 기술에 안주하지 않고 혁신적이고 생활에 편리함을 주는 제품과 기술개발에 매진해 블랙박스 시장의 선도자로 도약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