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실업율이 계속해서 증가하면서 취업대신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스몰비어 창업을 택하는 젊은 층이 늘고 있다.
스몰비어 창업은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해 초기 자본금 마련에 대한 부담이 적어 일반 여타 창업에 비해 창업 시도가 쉽지만, 반대로 특색이 없다면 실패하기 쉬운 것도 스몰비어 창업이다. 같은 스몰비어라도 경쟁력 포인트를 꼼꼼하게 확인한 후 브랜드를 택해야만 빠른 목표달성이 가능하다.
첫 번째로 따져봐야 할 부분은 메뉴다. 요즘 고객들의 입맛은 빠르게 변화하고 늘 새로운 것에 눈길을 돌리기때문에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정기적인 신 메뉴 개발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본사의 운영방식이다. 가맹점만 늘리기에 급급한 본사의 경우 5년, 10년 장기적으로 함께할 파트너가 될 수 없다.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기 보다는 체계적인 관리와 홍보마케팅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폐점율은 얼마나 되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세 번째는 금전적인 지원이 가능한지 여부다. 소자본으로 가능한 맥주집 창업이라 할지라도 의외의 곳에서 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창업자금이 모자란 경우도 있을 것. 이에 대비해 본사에서 얼마까지 지원이 가능한지 알아보고 시작하면 부담 없는 창업이 가능하다.
앞서 말한 3가지 경쟁력 포인트를 모두 갖추고 있는 용구비어는 현재 250여개의 매장을 갖추고 있으며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폐점율 제로에 가까운 성과를 내고 있다.
용구비어 가맹사업본부 조허정 회장은 “용구비어는 창업자들을 위한 브랜드다. 사업본부 직원들에게도 항상 강조하는 것이 초심을 잃지 않고 점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라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1년에 4번 정기적인 신메뉴 개발, 1:1 전담 슈퍼바이져의 실시간 관리, 지속적인 홍보마케팅 활동, 하나은행과의 공식 협업으로 신용도에 따른 최대 1억원 대출지원까지 다양한 경쟁력 포인트를 구축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500개, 1000개 매장이 오픈하더라도 폐점율 제로의 기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점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쟁력 있는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용구비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onggu.co.kr) 또는 문의전화(1588-7709)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