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O BIZ+]한진그룹 IT 계열사 `유니컨버스`, IT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한진그룹 IT 계열사인 유니컨버스는 `CA 님소프트 모니터`를 도입해 IT 통합관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유니컨버스는 전통적인 데이터센터는 물론이고 가상화, 클라우드 환경의 IT 시스템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데이터베이스·인터넷전화·애플리케이션 등 모든 시스템의 상태와 성능을 한 눈에 파악, 고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 성능과 가용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CA 님소프트 모니터의 유연한 라이선스 구조와 4주간의 짧은 프로젝트 기간으로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 비용도 크게 절감했다.

이우석 유니컨버스 상무는 “통합관제 솔루션을 도입할 당시 서비스사업자용으로 적합한지, 인프라는 물론이고 서비스 관제까지 가능한지 주의 깊게 살폈다”며 “CA 님소프트 모니터는 단일 플랫폼에서 전사 IT 인프라에 대한 실시간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전체 IT 자원과 서비스를 중앙에서 제어할 수 있어 최종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마이클 최 한국CA테크놀로지스 사장은 “서비스사업자가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선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과도한 운영 비용 부담 없이 복잡한 IT 환경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CA 님소프트 모니터`가 최적”이라고 말했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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