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14년형 지펠아삭 M9000`이 더욱 까다로운 냉기 보존 기술로 일반 김치는 물론이고 상대적으로 보관이 어려운 저염 김치까지 아삭하고 건강한 맛을 지켜주는 새로운 김치냉장고 트렌드를 형성하며 작년 대비 50~60% 성장한 올해 김치 냉장고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기존 시판 김치의 염도는 보통 2~3% 수준이었으나 최근에는 1.7% 수준으로 낮아지는 등 주부들이 가족건강을 생각해 소금을 적게 넣는 김치를 선호하고 있다. 지펠아삭 M9000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풀 메탈냉각 △하루 60분 쿨샷 △아삭 누름이의 `3단계 센서티브 맛케어`로 저장 온도에 따라 상태 변화가 심한 저염 김치도 오랫동안 맛있게 보관할 수 있게 했다.
지펠아삭 M9000의 1단계 `풀 메탈냉각`은 냉기를 김치통 사이사이 골고루 보내 주면서 열전도성이 우수한 알루미늄을 활용해 냉기를 김치통에 가까이 머무를 수 있게 해줘 김치보관에 가장 중요한 정온 성능을 극대화시켰다.
지펠아삭 M9000의 상칸은 윗면의 메탈쿨링샤워, 뒷면에 채택된 메탈쿨링커버, 9개의 메탈플레이트가 채택된 메탈쿨링캡슐로 내부에 차가운 냉기가 오랫동안 머무르기 좋은 환경을 구현했으며 문을 열고 닫을 때도 냉기가 신속하게 채워진다.
이 제품은 중칸과 하칸 서랍 바닥 부분에도 메탈플레이트를 적용해 김치통을 항상 차가운 상태로 만들어 준다.
또 버튼 하나로 숙성부터 저장까지 가능한 맛듦 숙성, 열무·갓·깍두기 등 김치 종류별 숙성이 가능한 별미숙성, 염도별로 최적 온도를 설정할 수 있는 강·중·약 3단계 염도별 저장 기능 외에도 `하루 60분 쿨샷` 기능을 갖춰 김치의 아삭한 식감을 오랫동안 유지하도록 했다.
2단계 `하루 60분 쿨샷`은 하루 60분씩 정기적으로 영하 5도의 차가운 냉기를 쏘아줘 김치가 오랫동안 무르거나 시어지지 않도록 보관해주며 일반 저장보다 김치의 숙성 속도를 늦춰 김치 맛의 변화를 최소화해 더 오래 아삭한 김치맛을 유지해준다.
특히 사용자가 실제로 김치를 보관할 때 가장 맛있는 상태의 김치를 최적의 환경에서 보관할 수 있도록 김치 위에 우거지나 누름돌을 얹어 놓았던 선조들의 지혜를 응용한 `아삭 누름이`를 김치통과 함께 선보였다.
3단계 `아삭 누름이`는 지펠아삭 김치통에 딱맞는 전용 누름틀로 김치에 공기가 닿지 않게 해 양념과 국물이 잘 배게 하고 숙성 중 몸에 좋은 유산균을 늘려 아삭한 김치맛을 살려준다.
지펠아삭의 타파웨어 김치통은 반투명 소재로 내용물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김치냄새 제거에 특화된 탈취필터가 적용된 청정탈취캡슐이 있어 김치 냄새를 완벽히 잡아냈다. 청정탈취캡슐은 한국 대표 국제 공인 시험인증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으로부터 탈취력을 99.9% 인증 받아 기술신뢰 마크인 `TR 마크`를 획득했다.
지펠아삭 M9000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구현하기 위해 메탈 소재를 채택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빛의 각도에 따라 디테일이 살아있는 감각적인 패턴과 컬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며 냉장고와 동일한 패턴으로 세트 연출이 가능해 품격 있고 고급스러운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