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 소비자 잡지인 컨슈머리포트 TV 부문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컨슈머리포트 새해 1월호에 따르면 TV 60인치 이상 부문에서 LG 시네마 3D 스마트TV(60LA8600)가, 55∼59인치 부문에서는 LG 구글TV(55GA7900)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시네마 스마트TV는 화질에서 최고평가를 받았으며 3D 퍼포먼스와 시야각, 사운드, 사용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60인치 이상 부문에서는 삼성 TV가 2·3위를 차지했고 4·5위는 파나소닉 제품이었다.
55~59인치 부문에서 LG 구글TV는 삼성(UN55ES8000)과 소니(XBR-55X900A) TV와 함께 최고점을 받았다. LG 구글TV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지원한 점과 음성 검색, 프로그램 추천 등 편의성을 높이 평가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