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부제 미녀 비비안 수 싱가포르 재벌남 결혼
대만 출신 배우 비비안 수가 내년에 결혼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비비안 수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비비안 수는 1991년 아이돌 그룹 `소녀대`의 멤버로 데뷔해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인기를 얻었다. 데뷔 이후 영화에서 주연과 단역을 맡으며 약 27개의 작품에 출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신천생일대(2012), 여시상동거(2011), 시디그 발레(2011)등의 작품은 물론 태국 후아힌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기도 한 영화 `Warriors of the Rainbow`에 출연해 많은 팬들의 눈길을 끈 인물이기도 하다.
한편 비비안 수는 내년 2세 연하의 남자 친구와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다. 핑궈르바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비비안 수는 해운업계 젊은 경영인 리윈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보도에 따르면 비비안 수와 리윈펑이 손을 잡고 웨딩 드레스를 고르러 다니는 모습이 현지 언론들에 포착됐다.
비비안 수의 소속사는 "현재 결혼식을 준비 중이며 전통에 따라 약혼을 먼저 할 예정"이라며 "남자 친구가 모든 과정을 타이완에서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비안 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비안 수, 재벌이랑 결혼하는구나", "비비안 수, 인기 많았었지", "비비안 수, 결혼해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