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순간, 휴대폰 터치만으로 위기상황을 손쉽게 알려주는 신개념 안전 교복이 등장했다. 엘리트학생복은 11일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에서 근거리무선통신(NFC)을 소형 패치 형태로 윗옷 속주머니에 탑재한 `엘리트 지킴이` 교복을 선보였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위험한 순간, 휴대폰 터치만으로 위기상황을 손쉽게 알려주는 신개념 안전 교복이 등장했다. 엘리트학생복은 11일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에서 근거리무선통신(NFC)을 소형 패치 형태로 윗옷 속주머니에 탑재한 `엘리트 지킴이` 교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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