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에이핑크 게임 대화 음성 해명
에이핑크 엑소 게임 채팅 대화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엑소와 에이핑크가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일부 부적절한 대화를 했다는 내용이 담긴 음성 파일이 공개돼 논란을 일으켰다.
음성 파일의 진위 여부를 두고 네티즌들의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은 "에이핑크 멤버들은 인터넷에 거론된 온라인 게임을 하지 않는다. 물론 엑소와 음성대화를 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에이핑크 엑소 게임 채팅 대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엑소, 게임 같이 했다고?", "에이핑크 엑소, 목소리만 듣고 어떻게 판단해", "에이핑크 엑소, 왜 이런 소문이 퍼졌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 수호와 에이핑크 정은지, 방송인 신동엽은 오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애니메이션 `세이빙 산타`의 더빙을 맡았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