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역대은행장 초청 간담회

외환은행(행장 윤용로)은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 뱅커스클럽에서 `역대은행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윤용로 은행장과 이용만, 황창기, 홍재형, 김재기, 홍세표, 이갑현, 김경림, 이강원 전 은행장 8명이 참석했다.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2013년은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모든 임직원들이 보다 나은 외환은행을 만들기 위해 한 명의 고객이라도 더 만나며 더 뛴 한 해였다”며 “아직 해야 할 일도 많고, 가야 할 길도 멀지만 선배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속에 모두가 열정을 다해 힘을 합친다면 분명 큰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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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지난 2일 은행연합회 뱅커스클럽에서 `역대은행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 앞줄 왼쪽부터 홍재형 전 은행장, 황창기 전 은행장, 윤용로 은행장, 이용만 전 은행장, 홍세표 전 은행장, 이강원 전 은행장, 김경림 전 은행장, 김재기 전 은행장, 이갑현 전 은행장

이에 홍재형 전 은행장도 “국내 최고 글로벌 은행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전 직원이 합심해 최고의 은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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