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원장 이윤)는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투자자금 조달지원을 위한 `투자유치 코칭`과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현장 맞춤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투자유치 코칭은 설립 7년 미만 기업 2개사와 7년 이상 기업 2개사 등 총 4개 기업을 선정해 향후 3개월간 진행한다. 자금조달 전략 수립과 투자유치용 사업계획서 작성, 투자자 대상 프레젠테이션 등을 도와준다.
현장 맞춤 컨설팅은 기업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파악해 해소해주는 사업이다. 총 4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신청은 인천테크노파크 기업지원종합시스템(dc.itp.or.kr)에 가입해서 하면 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