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식 카카오스토리` 오픈

광주시는 3일 `공식 카카오스토리`를 열고 4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

광주시는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시간 연장형 어린이집 이용안내나 공무원교육원의 주말예식장 대관, 일자리 정보, 경로당 전담주치의제, 무등산 순환버스 확대 운영 등 시민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카카오스토리에 댓글로 작성된 시민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SNS 쌍방향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광주시 카카오스토리는 스마트폰에서 카카오스토리 `친구찾기`에서 `광주`를 검색한 뒤 `소식받기`를 누르면 구독할 수 있다.

광주시는 공식 카카오스토리 개설을 기념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홍보 이벤트도 추진한다.

박정우 광주시 미디어팀장은 “카카오스토리 개설을 통해 시민들과 보다 친숙하고 유쾌한 소통, 문턱없는 소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광주의 `알짜 정보`를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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