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신한카드, SGI서울보증, 전국화물자동차 운송사업연합회 공제조합(화물공제조합)과 금융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화물공제조합 소속 조합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연계대출 등 포괄적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서진원 신한은행장, 위성호 신한카드 대표, 김옥상 화물공제조합 회장, 김병기 SGI서울보증 대표와 조현룡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네 기관은 화물공제조합 소속 운전자들이 차량 구입 시 은행에서 저금리로 화물차량 구입자금 대출이 가능하도록 상품 개발과 세부 절차를 마련해 시행할 예정이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