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앞둔 서울시교통정보센터

서울시 교통정보센터(TOPIS)는 재난상황과 교통정보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서울 TOPIS 3.0 비전`을 발표했다. 주말 서울시 교통정보센터 종합상황실 요원들이 SNS에 가입한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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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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