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인치·쿼드코어 2.3GHz’ HTC 첫 패블릿 등장

아직 정식 발표되지 않은 HTC의 첫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단말기의 사진이 중국 웨이보에 떴다. HTC 원과 비슷한 디자인이지만 화면이 5.9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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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각) BGR은 HTC 원 맥스의 사진을 소개했다. 이 사진은 중국 마이크로블로그 사이트인 웨이보에 게재된 것으로 Nowhereelse.fr의 기자 스티브 해머스토퍼(Steve Hammerstoffer)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렸다.

사진 속 HTC 원 맥스는 좌우에 HTC 원을 두고 중간에 놓여 있는데 HTC 원을 그대로 늘려놓은 듯한 외형이다. 라운드 처리된 모서리의 알루미늄 후면 케이스, 전면 패널의 최상단과 최하단에 스피커가 달려 있다.

소문에 따르면 HTC 원 맥스는 5.9인치 풀HD 디스플레이, 퀄컴의 쿼드코어 2.3GHz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 램 2GB, 울트라픽셀 카메라, 33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탑재하게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테크트렌드팀


박현선기자 h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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