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제125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 참석했다고 삼성이 10일 밝혔다. 이 회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자격으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 125차 IOC 총회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2020 하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투표를 하고 30여명의 IOC 위원과 인사 후 국제 스포츠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그는 차기 IOC위원장 선출 투표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