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라데이타(대표 박진수)는 12일 서울 삼성동 파크하얏트호텔에서 `테라데이타 & 호튼웍스 빅 애널리틱스 2013`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테라데이타와 하둡 전문기업인 호튼웍스가 국내 빅데이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공동으로 개최하는 첫 번째 행사로, 호튼웍스의 본격적인 국내 시장 진출을 알리는 자리기도 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빅데이터를 비용효율적으로 활용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이끌어 내고 데이터 사이언스를 통해 새로운 통찰력을 발굴, 비즈니스 수익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안이 소개된다.
테라데이타와 호튼웍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데이터 사이언스, 데이터 웨어하우징, 하둡 및 디스커버리 플랫폼의 새로운 기술 및 트렌트를 통해 빅데이터 기술이 디지털 시대의 핵심요소로 어떻게 자리잡게 되었는지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높은 성과를 올린 선진기업들의 실제 사례도 공유할 계획이다.
박진수 한국테라데이타 사장은 “이번 콘퍼런스는 어렵게만 여겨지는 빅데이터 분석과 하둡의 실제적 활용 방안을 찾아보고, 새로운 데이터 통찰력으로 빅데이터 시대에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