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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화) 16:00~17:00
최용 한국 IBM 시큐리티 보안서비스팀 오퍼링 매니저
최근 사이버 공격과 테러 등 동시다발적인 해킹 보안 범죄의 추세는 날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다. 금융당국도 보다 실효성 있는 보안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금융위원회가 금융 전산 보안대책을 내놓았다.

주된 중점 요구 사항은 △위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방안 강화 △신속한 대응과 사전 예방을 위한 관리 강화 △이용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백업 조치 △조직의 보안 성숙도 강화다. 금융회사 전산센터는 내년 말까지 물리적 망 분리를 의무화하고 본점과 영업점은 단계적 망 분리를 추진토록 했다. IBM은 사이버테러에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이번 지식방송에서는 금융 전산 보안 대책에 해당되는 금융회사가 취해야 할 조치 및 방안을 함께 고민한다. 또 전체를 아우르는 IBM 보안 프레임워크를 재조명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세 달에 한 번씩 만나는 IBM 보안 전문가와 함께 강력하고 치밀한 보안 대책을 강구할 수 있는 시간이다.
방송을 보고 웹 캐스트에 참여해 설문에 응답 하면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이지쉐이커 텀블러, 좋은 질문을 해 준 15명에게는 IBM USB(16기가)를 준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