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이 T아카데미 출신 앱 개발자와 저소득 무주택자 주거지 제공을 위한 `희망의 집`을 지었다.
SK플래닛 임직원 40명과 T아카데미 출신 앱 개발자 20명 등 60명은 3일 수원시 권선동 `수원 SK행복마을` 건축현장에서 울타리 제작, 목재 조립 작업 등을 포함한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SK플래닛은 “T아카데미를 통해 개발자 꿈을 이루고 창업 기회를 얻은 앱 개발자가 자발적으로 소외된 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앱 개발자가 받은 지원과 혜택을 사회로 환원하는 `상생의 선순환` 사례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