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현대상선·SW해운 4000억 규모 장기 용선계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에서 현대상선·SW해운과 신보령화력·신서천화력 연료수송 장기용선 계약을 체결했다. 김경득 SW해운 사장, 최평락 한국중부발전 사장,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왼쪽부터)이 신보령화력과 신서천화력 연료수송 장기용선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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