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윈게임즈(대표 최준영)는 자사가 개발한 `원더킹 온라인 Ver2`를 팡게임(대표 지헌민 www.panggame.com)과 국내 공동 서비스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원더킹 온라인 Ver2는 2008년 국내에서 인기를 끌었던 `원더킹 온라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안정성을 높이고 UI 및 이펙트의 개선이 이뤄졌다. 특히 다양한 아이템이 추가되는 등 게임 완성도를 크게 높였다는 설명이다. 길드전이 가능한 대전시스템, 새로운 맵 등 신규 콘텐츠로 유저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원더킹 온라인 Ver2는 5월 일본 서비스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을 준비 중이다. 해외 서비스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로 8월 출시되는 국내 버전에서도 이용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투윈게임즈 최준영 대표는 "온라인게임 서비스에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팡게임과 국내 공동 서비스를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양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성공적인 국내서비스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민기자 lj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