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벤처포럼(박병형)과 중국보라통신기술유한회사는 오는 16일- 18일 북경에서 한국S/W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중국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국내 IT 전문기업을 발굴하고 국내 우수한 벤처S/W기업의 중국시장 론칭 프로젝트를 지원하여, 한중S/W기업 교류 및 국내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적은 비용으로 정확하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중국에 있는 KOTRA 및 미래창조과학부등 정부기관의 현지 협력지원도 받을 예정이다.
국내 참가기업은 메타마이닝. 워터월시스템즈. 바프, 알티베이스, 유피니트가 참가하고
중국 방문업체는 ISS, China Soft, Neosoft, 중국진출 국내대형 IT업체이다.
소셜벤처포럼 박병형회장은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S/W업체들이 중국 IT업체들과의 우호관계를 유지 하기위하여 기획한 행사"로 중국시장의 현 상황을 분석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하는 행사이며 이번 한번이 아닌 지속적인 행사로 할 것이라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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