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금 7000만원 전달

효성은 10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에서 `나라사랑 보금자리` 기증식을 갖고 후원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육군본부가 6·25 참전 국가유공자 가운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생활이 어려운 유공자에게 집을 새롭게 고쳐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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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봉 효성 나눔봉사단장(왼쪽)이 이재수 육군인사사령관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해 효성을 포함한 10여개 기업과 육군, 지방자치단체, 개인 등이 참여해 58명의 참전용사가 혜택을 봤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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