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창립 42년만에 최초 여성사무국장 임명 발행일 : 2013-07-02 14:00 업데이트 : 2014-02-14 22:03 지면 : 2013-07-03 24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회장 함정기)는 창립 42년만에 최초 여성사무국장을 임명했다. 이번에 임명된 손삼이 국장(48)은 지난 1986년 협회 전남도회에 입사해 중앙회 기획국, 정보전산팀 등을 거쳐 3일자로 협회 충북도회 사무국장에 임명됐다. 손 국장은 28년간 업무 경력을 바탕으로 충북지역의 180여 회원업체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