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창립 42년만에 최초 여성사무국장 임명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회장 함정기)는 창립 42년만에 최초 여성사무국장을 임명했다.

이번에 임명된 손삼이 국장(48)은 지난 1986년 협회 전남도회에 입사해 중앙회 기획국, 정보전산팀 등을 거쳐 3일자로 협회 충북도회 사무국장에 임명됐다. 손 국장은 28년간 업무 경력을 바탕으로 충북지역의 180여 회원업체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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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나기자 min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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