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은 건설사와 중소·중견기업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118개 기업이 편입된 1565억원의 유동화증권(CBO)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건설사 유동화증권(CBO)은 16개 건설사(260억원)를 포함해 39개 기업이 편입된 520억원 규모로 견실한 건설사의 유동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종합건설사를 포함한 수출과신성장동력 산업, 창조형서비스 영위, 지식재산권을 보유 등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전년 상반기 대비 65.3% 증가한 총 1조485억원의 유동화증권을 발행했다. 한동안 신보 특화사업영업본부장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회사채발행을 통해 하반기에도 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