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비타민C 공급 기능성 화장품 `비타테라`를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화장품 전문 제조사가 아닌 제약 전문업체 `일동제약`이 기획했다. 피부과 전문의가 개발한 비타민 함유 기술을 화장품에 접목해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고기능성 화장품을 찾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약회사가 제조한 화장품을 선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현대홈쇼핑은 비타민C 공급 기능성 화장품 `비타테라`를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화장품 전문 제조사가 아닌 제약 전문업체 `일동제약`이 기획했다. 피부과 전문의가 개발한 비타민 함유 기술을 화장품에 접목해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고기능성 화장품을 찾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약회사가 제조한 화장품을 선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