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대표 강성희)는 강력한 제습기능에 사용편의성을 강화한 2013년형 가정용 제습기 5종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캐리어에어컨 제습기는 10리터, 12리터, 13리터, 16리터 등 다양한 용량으로 출시돼 거실, 서재, 옷방 등 사용공간 및 환경에 따라 적절한 용량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제습 기능에 충실한 베이직 모델부터 음이온 발생, 의류건조, 자동습도 조절 등 부가 기능을 장착한 스마트 모델까지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

신제품에는 증발기가 어는 것을 방지해 제품의 수명을 연장시키면서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자동 성에 제거 기능`이 공통적으로 장착됐다. 또 음이온 발생 기능을 비롯해 최적의 실내 습도를 자동으로 유지시켜주는 스마트 제습 기능과 의류건조 기능까지 갖췄다. 물이 가득 차면 자동으로 정지하는 만수 자동 제어 장치와 24시간 타이머 기능도 추가됐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쾌적한 실내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습기 수요가 커졌다”며 “캐리어에어컨의 우수한 제품력과 합리적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호응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