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라데이타(대표 박진수)는 업계 최고 엔터프라이즈급 고성능 데이터웨어하우스(DW) 어플라이언스인 `테라데이타 데이터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 2700`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테라데이타 DW 어플라이언스는 효과적인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DW, 디스커버리와 하둡기술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테라데이타 통합 데이터 아키텍처(UDA)에서 필수 구성 요소다. 기업들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상황에 보다 신속하게 대처하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제품은 수시간 내 분석을 시작할 수 있는 강력하고 통합된 시스템으로, 이전 세대 제품보다 2배 성능과 4배 데이터 로딩 성능을 제공해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고객들이 복잡한 대용량 데이터를 관리,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비압축 사용자 데이터를 캐비닛당 7TB부터 82TB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테라데이타 통합 데이터 아키텍처 내에서 보다 쉽고 빠르고 비용효율적으로 분석을 실행할 수 있다. 별도의 설정 없이 실행 가능하다.
에드 화이트 테라데이타 어플라이언스 총괄은 “어플라이언스는 엔터프라이즈용이 아니라는 인식이 있지만 `테라데이타 데이터 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은 세계 최대 기업들을 위한 전략적인 인텔리전스 및 최첨단 분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