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 인천 사업장 어린이집 개원

포스코에너지가 인천 사업장에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인천은 수도권 전력의 16%를 공급하는 포스코에너지의 LNG 발전소가 위치한 곳으로 약 35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상시 근로자 수 500명 이하로 어린이집 설치 의무대상은 아니지만 임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차원에서 어린이집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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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관 포스코에너지 사장이 인천 사업장 어린이집 보육원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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