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0년 연속 선정

신한은행(행장 서진원)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3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조사에서 10년 연속 은행산업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조사는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및 이미지 가치 등 기업 전체의 가치 영역을 총괄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기업들만 선정하는 최고 권위의 인증이다.

조사는 산업계 간부진, 증권사 애널리스트, 일반소비자 등 약 1만 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진행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경영활동을 통해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따뜻한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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