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시무식 신도림 디큐브백화점

2013년 계사년 1월 1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통점들이 영업 시작과 함께 이색 시무식을 진행했다. 서울 신도림동 디큐브백화점 임직원들이 3m 길이의 뱀 모양 케이크를 자르며 시무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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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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